나를 깨우는 한 줄 (12월 3주차)

by 미디어리터러시
25495342585A37070B8EF8

평일 아침, 다독다독 페이스북에서 소개해드리는 '나를 깨우는 한 줄' 12월 3주차의 문장을 모았습니다.


24613943585A373E084775
즐기며 살아야 합니다.
저녁은 하루 중에 가장 좋은 때요.
당신의 하루의 일을 끝냈어요.
이제는 다리를 쭉 뻗고 즐길 수 있어요
내 생각은 그래요.
아니, 누구를 잡고 물어봐도 그렇게 말할 거요.
하루 중 가장 좋은 때는 저녁이라고.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 있는 나날』 중에서


23578843585A374112C007
이미 끝난 일을 말하여 무엇하겠으며
이미 지나간 일을 비난하여 무엇하겠는가.

공자(孔子)


21544343585A374214CC3A
너인 채로, 그대로 너를 사랑한다.

곽세라 『영혼을 팔기에 좋은 날』중에서


22749D37585B39A527697D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암도 죽음도 아니고 사람이
참으로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오직 하나 영원,
영원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권이복 『영원을 믿기에 우리에게 이별은 없다』


2502583F585B1AFB14636C
인생이 끝날까 두려워하지 마라. 당신의 인생이 시작조차 하지 않을 수 있음을 두려워하라.

그레이스 한센(Grace Hansen)


작가의 이전글희망듬뿍(Book) 중학생 독서캠프 - 파주출판단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