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좀 올려주세요

마스크 쓰는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웃픈 해프닝

by 푸른달엿새


정작 마스크 내려간 아이는 멍 때리고 있었고

마스크 잘 쓰고 있던 아이들만

올리라는 대로 열심히 올리고 있었던

웃픈 해프닝이었어요

올리다 올리다 못해 눈까지 가려버리기


놀이기구 타고 있던 연령대가

많아봤자 5살 정도인 작은 아가들이라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랬네요


마스크 안 쓰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keyword
작가의 이전글어머님 계산해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