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의 시선
저 가장 높은 곳에서
겸손함으로 두루 살펴야 하거늘
정상인도 아니면서
거만함으로 위는 보지 않고
어찌 자기가 위치한 곳에서
아래만 보려 하는지...
오늘도 조심스레
찬찬히 인생의 산을 올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