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교사가 말했다.

by 육아하는 수학교사

선배교사가 말했다


선배교사가 말했다


교직은

학생이라는 배에 오르는 거라고


세월이라는 파도가 칠 때 마다

흔들리는 배에 몸을 맡기는 거라고


자칫 흔들리는 배를 이기려다

멀미만 한다고


삶도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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