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의 차이
말은 사람과 사람이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눈도 맞추고 뉘앙스도 느끼며
상대의 표정을 살피고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다.
말을 할 때는 정신을 집중해라!
그런 말을 글이 대체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것인가?
글은 읽는 사람의 해석에 따른다.
그래서 글은 오해를 살 수 있다.
글을 쓸 때는 신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