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인지장애 환자가 알코올 중독 환자에게
자기파괴적 성향을 버려야
by 간서치 N 전기수 Dec 18. 2024
난세다. 안 그래도 먹고살기 힘든 판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계엄 선포'라는 폭탄을 던 지 후 나라 꼴이 엉망이다. 분노 조절 장애와 유튜브, 알코올 의존증이 의심될 정도로, 즉흥적이고도 반헙법적인 일탈의 결과다. 전시나 사변에 의한 계엄이 아니라, 계엄 선포 때문에 전시가 된 양상이다. - 2024.12.18 한국경제신문 오피니언 장창민 금융부장
경도인지장애 판정받아 치매를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 노력하는 환자에게 당신은 이해가 안 간다.
가만 놔둬도 기능을 잃어갈 뇌인데 술을 들이부어 제 손으로 자신의 뇌를 망가뜨리나.
오죽하면 이번 계엄령도 알코올성 분노조절장애로 기인했다는 진단도 있겠나.
당신 머릿속 전시나 사변을 현실의 일로 착각한 건 아닌가.
알코올 중독은 가두지 않는한 고치기 힘들다고 한다.
다행히 조만간 치료의 기회가 올 듯하다.
영어의 몸이 되면, 술을 놓게 되리니 맑은 정신으로 살 기회가 생긴다.
맑은 정신을 철창 뒤에서 가지면 그게 더 고통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