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마세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환승 지하철역 화장실 옆
청소용품 창고 안
청소부 어머니들이 모여든다.
작은 플라스틱 의자에 쪼그려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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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눈물 많은 걷기 중독자. 복종에 익숙한 을. 평생 을로 살아갈 예정. 전 영화세상, 대전 씨네마떼크 컬트 대표. 전방위 무규칙 잡종 글쓰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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