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이 슬프다

불붙는 나 자신의 알 수 없는 곳에서

by 황규석

참을 수 없이 슬프다


참을 수 없이 슬프다

습관처럼 되어버린 긴 기다림의 터널을

아무렇지 않게 지나는 나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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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눈물 많은 걷기 중독자. 복종에 익숙한 을. 평생 을로 살아갈 예정. 전 영화세상, 대전 씨네마떼크 컬트 대표. 전방위 무규칙 잡종 글쓰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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