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다양한 온도가 존재합니다.
켈빈 0도 섭씨 -273.15°에서 핵폭발 시 발생된다는 3000°이상까지 다양한 온도를 가지고 있지만 사람은 -40° ~ 40° 안에서만 겨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체내 온도를 36.5°를 유지하지 못하고 1-2도 차이나도 스스로 감당할 수 없어지니 온도 앞에서 참 초라한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뜨거운 열기에는 에어컨으로 실내 온도를 24-25도가 되면 춥다고 느끼기 시작합니다.
또 추운 날에는 난방으로 실내 온도를 24-25도가 되면 따뜻하다고 느낍니다.
우리는 생존과 편함을 위해 적응하기 어려운 온도를 피해 에어컨과 난방을 통해 편안함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이 편안함을 계속 유지하고 있으면 오히려 해가 되어 병에 걸리게 됩니다.
체온 유지를 위해 다시 외부 온도를 받아들이고 다시 적정온도를 유지하여야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처럼 우리는 마주하기 싫은 현실에 건강을 위해서라도 마주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기 싫다고 하는 일인데 내가 하면 기쁘고 즐거운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좋아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며 그것엔 "중독"이 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많은 사람이 좋아하고 중독이 되는 일에 좋은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결국 남들이 하기 싫어하고 포기하는 것들을 내가 기뻐하거나 즐거워하며 "열망" 한다면 그것으로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그것을 이미 "직업"으로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재미있게 했던 것을 "직업" 일로 하게 되면 재미가 없어진다는 말을 한 번 이상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재미없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하기 싫어했고 포기했던 거니까요.
자신의 직업이 힘들다고 느껴진다면 죄송하게도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일이 모두가 싫어하고 못하는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남들은 모두 싫다고 하지 않는데 좋아서 하고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 케이시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