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은 희소식인가요?

by 케이시르
무소식은 희소식이다.

라는 말이 공감되는데 슬픈 이유는 무엇일까?



이 말은 어쩌면 기쁜 소식이 없거나 전하는 것이 어렵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된다. 정말 소수에 인정받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잘하고 있는 것인지? 평가받는 것조차도 어려운 현실로 보인다.


"잘했어도 잘한다고 말하지 못하고 또 못하면 못한다고 말하지도 못한다."


그만큼 눈치 봐야 되는 세상임을 깨달았을 때에는 결국 서로 아무런 피드백도 주고받을 수 없으며 더욱 가슴 아픈 것은 남의 일에 관심조차 없다는 사실이었다.


또 슬픈 소식은 늦게 알려진다. 슬픈 소식을 전하는 일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전해진 소식이 슬픈 일이기 때문이겠지요.


자신이 하는 일에 피드백을 받지 못하여 자신을 의심하거나 주저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것이 잘한 것인지는 알 수 없어도 옳은 일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GOOD NEWS


- 케이시르 -


GOOD NEWS를 전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수. 금) 연재 브런치 북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luvbit


이전 08화성공과 중독의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