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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by
케이시르
Feb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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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대의 풀리지 않는 과제이죠.
어떻게 살지?
그렇게 각자마다 가진 환경과 고민이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도 다릅니다.
이것을 우리는 가치관이라고 부르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한 똑똑한 사람들에 의해 철학과 종교들이 나오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어떻게 살지?"를 고민하는 이유는 역경이 있고 행복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찾아오면 가장 잘 해결해 주는 것은 시간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약이다."는 말이 있는 것 같고 매우 동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버텨내라고 위로합니다. 하지만 그 시간은 또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될 것입니다.
저의 고민의 대답은
"마음 가는 대로 하면 되고, 이미 모두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 같습니다.
누구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며, 또 그 가르침을 따르는 것도 본인의 마음이니까요.
이효리 님이 국민대에서 졸업 연설한 내용이며 많은 학생들이 영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하나만 더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시간이 지난 뒤의 모습과 상황은 우리의 마음과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하지만 그 시간이 지난 뒤를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고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는 것이 가장 잘 사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세상에 나쁜 것은 하나도 없다.
만약 나쁜것이 있다면 통제력을 잃은 마음 뿐이다.
다같이 잘 삽시다.
- 케이시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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