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곶감
가치 있는 하루
by
김성진
Dec 14. 2022
아래로
굿모닝~♡
한 해를 담아 주홍으로 물든 월하시
차가운 겨울에 옷을 벗더니
볕
잘 드는 처마에
주렁주렁 매달려
곶감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개명하여
가치와 맛을 높이는 듯합니다
가치 있
는 하루를
응원합니다~♡♡♡
keyword
곶감
가치
36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성진
직업
회사원
꽃이 있고, 사진이 있고, 편지가 있습니다
팔로워
56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떨감
튤립 구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