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화
소소한 하루
by
김성진
Mar 14. 2023
아래로
굿모닝~♡
300년을 살라먹은 선암사 홍매화
마지막 남은 겨울향기
몰래 훔쳐먹다
들킨 듯
작은 얼굴 빨갛게 물들어
노란 미소를 슬쩍 내어놓은 듯합니다
소소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일반홍매화)
keyword
일반홍매화
홍매화
작가의 이전글
매화
할미꽃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