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잘못은 저지른다.
하지만 한 번이라면 실수지만 두 번째부터는 다르다고.
두 번째부터는 실수가 아니라 그 사람의 삶이 된다고.
- 최후의 증인 -
무서운 말 같아.
누구나 실수를 저지르고 잘못을 저지르지만
그게 반복이 되면 내 삶이 된다는 말.
살면서 어떻게 실수 한 번 없을 수 있을까?
누구나 하는 실수와 잘못들.
하지만 그게 계속된다면 습관이 되고
내 생활 안으로 들어와 바로 내가 되는 거지.
약속시간에 늦는 사람.
변명을 늘어놓는 사람.
남 탓을 하는 사람.
남의 실적을 가로채는 사람.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
도박을 하는 사람.
이간질시키는 사람.
자기만 아는 사람 등.
한 번이 두 번 되고 두 번이 세 번 되면서
그자 체가 내가 되고, 내 삶이 되는 것.
누구나 실수나 잘못을 하지만
누군가는 그걸 무시하고 누군가는 그걸 반성하며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어가지.
너도, 그리고 나도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반성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