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지 않아도, 크게 주목받지 않아도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만의 작업을 해나가고 있는 수많은 만화가들이 있습니다. 대형 플랫폼이 아니어도, 공모전에서 우승하지 않았어도 만화가로 데뷔하여 만화를 그리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만화경’에 연재하고 있는 꼬, 아달리, 민자 작가입니다.
-디지털만화규장각 인터뷰 중 발췌
디지털만화 규장각 인터뷰.
두근두근하고 설레는 시간이었다 :)
(인터뷰는 4단계 격상 전 진행되었습니다.)
http://dml.komacon.kr/webzine/inter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