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저장

by 에트바스

아무 말이나 하고 얼른 발행 버튼을 누르고 싶다가도,

이것저것 증거가 되는 세상이 무서워 일단 잠자코 있어본다.

그렇게 쌓여가는 작가의 서랍. 임시 저장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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