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숲이 필요해
가끔은 멍하니, 격렬하게 아무 생각이 안 든다.
그러다 또 가끔은 뭐라도 적고 싶다.
이게 '관종 끼'인가. 아니면, 대나무숲이 필요한 건가.
이럴때 브런치가 있어 너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