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판결
국기 뒤에 숨은 또라이들의 도발이 드디어 시작됐다.
이번 도발은 승리로 기록될지 몰라도
역사를 재단하는 건 시간.
기준은 위세의 무게다.
피로 쓴 위업은 결국
부끄러움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