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세의 무게

시간의 판결

by NaeilRnC

국기 뒤에 숨은 또라이들의 도발이 드디어 시작됐다.

이번 도발은 승리로 기록될지 몰라도

역사를 재단하는 건 시간.

기준은 위세의 무게다.

피로 쓴 위업은 결국

부끄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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