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소외

월화수목금금금

by NaeilRnC

과거 ‘토토즐’이 주6일제의 낙이었다면,

이제 금요일 저녁이 대신한다.

하지만 주5일제에도,

누군가에게 금요일은 ‘월화수목금금금’의 시작일 뿐.

오히려 더 소외감이 드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