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제외하고 모두 바보다.
현재 미국의 의회는 상원과 하원으로 나뉘어 있다.
어디에서 발생한 에피소드 인지는 모르겠다.
언론의 자유가 확실히 보장된 나라로 알고 있다.
신문기자가 의회에서 결의한 내용을 비판하고 싶었다.
그래서 내용을 쓰고 제목으로 '국회의원은 모두 바보다.'라고 뽑았다고 한다.
그랬더니 편집장이 이렇게 쓰면 모두에게 공격받는 다면서 두 단어를 추가해서 신문에 냈다고 한다.
"한 사람을 제외하고 모두 바보다."
신문기자에게 공격하면 바보가 되는 상황에서 그 누가 기자에게 반박할 수 있단 말인가?
누구에게도 공격받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맘껏 펼친 경우의 사례다.
현명한 사람이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