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은 책들의 종류를 보면 '시크릿'과 유사한 책들이 많았다. 스스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간절한 마음으로 끌어당긴다는 고전 '시크릿'에서 부터.
'수천억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
'100억 머니 시크릿'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 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공통점은 '감사하기'의 생활화.
2005년 출간되어 지금은 절판된 사토 도미오의 책 '거울 앞에서 외쳐라.'를 읽고 나서 거울만 보면 외치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본인의 외칠 말을 나름대로 정하여 꾸준히 하라는 저자의 말대로 했었다.
아마도 반사적으로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든 것일 듯싶다.
이제는 거울 앞에서는 조건반사적으로 나온다.
어디엔가 있을 신을 위해.
나와 함께 생활하는 가족을 위해.
그리고 마지막은 나 자신을 위해.
이렇게 한 번에 3회를 반복한다.
습관이 되면 명상 후의 정화된 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 또한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 같다.
감사할 일.
고마워할 일.
사랑할 일.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에너지 향상 방법인 듯싶다.
에너지 측면의 '유유상종'은 비슷한 에너지는 비슷한 에너지와 모인다.
기운이 안 좋은 부정적인 사람은 또한 그들의 에너지와 유사한 사람들을 선호한다.
난 오늘도 감고사와 함께 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