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할 수 있었는데...
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
-루이스 E.분
못한 것에 대한 후회와 회한.
맞다.
나 역시 뇌경색으로 쓰러지고 나서 그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는 의도적으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
미흡하지만 책도 쓰고.
또 부족하지만 유튜브 채널도 개설하고.
전에는 생각만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었고, 안 하고 못하는 이유를 찾느라 바뻤었던 것 같다.
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것 중 하나가 삶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100년도 채 살지 못한다.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왜 못하고, 저것은 이래서 안 되고...
그렇게 살아서는 죽어가는 순간 아쉬운 후회와 회한만을 안고 갈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이 생기거든 일단 시작해 보라.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