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몇 가지
3.6 일어나야만 한다
일어나야 한다.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누구나 쓰러질 순 있다. 그러나 누구나 일어나는 건 아니다. 병원 입원 생활을 하며 느낀 것은 나이가 많을수록 쉽게 일어나는 것을 포기한다는 것이다. 일어나기 위해서는 장시간이 필요하다.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일어나야 한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저 편하게 있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온전한 내 모습이 아니란 걸 알고 있다.
아기 때 걷기 위해서 천 번 이상의 실패를 딛고 일어선 당신이다. 한 두 번의 실패로 좌절하지 마라. 넘어져도 걷기 위해 일어나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기를 생각하라. 도전인 지도 모르고 도전하는 아기의 모습을 따라 해보라. 도전 인지도 모르고 일어나서 걸을 때 까지 한다는 것. 그러나 그걸 대단한 거로 여기지 않는다.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도전은 당연한 일이다.
“강력한 주문: 나는 반드시 뛸 수 있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강한 실행력은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