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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유]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쉬킨 시
by
bigbird
Oct 13. 2022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쉬킨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마음 아픈 날엔 가만히 누워 견디라,
즐거운 날이 찾아오리니.
마음은 미래를 산다.
지나치는 슬픔엔 끝이 있게 마련
모든 것은 순식간에 날아간다.
그러면 내일은 기쁨이 돌아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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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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