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리낌이 없어야 한다

by bigbird

꺼리낌이 없어야 한다

무슨 일이든 꺼리낌이 없어야 한다.
그래야 자유롭다.
그렇지 않으면 잊어버렸다고 생각하지만 유사 사례가 나타난다.
그래서 꺼리낌이 사라지면 그 일은 더이상 내게서 나타나지 않는다.

우리의 삶은 체험의 연속이다.
마치 게임에서 돌파하지 못하면 계속해서 그걸 넘어서기까지는 그 상태로 남아야 하는 것처럼.
그러나 한번 넘어서면 그건 문제가 안되는 것처럼.

어쩌면 우린 게임속 캐릭터다.
캐릭터는 위험이 나오면 그걸 넘기위해 노력하고, 넘지 못하면 게임은 끝난다.
또다시 게임을 하지만 문제는 계속 걸리는 곳에서 걸린다는 것.
그걸 한번이라도 넘으면 거긴 쉽게 넘을 수 있다.

꺼리낌이란 그런 것 같다.
없어지지 않는 한 계속해서 그 꺼리낌의 상황이 계속해서 내게 나타난다.
잊을만하면 나타나서는 한동안 맥을 못추게 한다.

그 꺼리낌을 나타나게 하지않는 방법은 그 상황이 오면 직시하고 관찰자 입장으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거다.
직시는 하여도 인정하지 않기에 꺼리낌으로 남아 있는거다.

인생사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임을 알아야한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은 인생에서도 적용된다.

꺼리낌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내 전체 에너지 측면에서도 손해다.
나의 에너지를 높게 하기위해서도 꺼리낌이 없어야 한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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