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활 속 의식의 흐름
가을 식중독
by
bigbird
Oct 28. 2022
가을 식중독
요즘 회사들 가을 체육행사가 많다.
우리 회사는 봄과 가을 한번씩 체육행사를 한다.
전에는 주로 등산, 스포츠 활동 등 야외 활동을 많이 했으나, 요즘 추세는 문화활동이나 맛집탐방으로 바뀌는 듯 싶다.
우리 부서도 중국집에서 코스요리를 먹는 것으로 체육행사를 마쳤다.
옆 부서도 맛집 탐방이었다고 한다.
이번 기회에 소고기를 실컷 먹자며 소고기 정육식당을 잡았다고 한다.
금요일 체육행사를 무사히 마쳤다고 한다.
그런데 주말 이틀동안 집단 식중독에 걸렸다 한다.
설사, 복통, 고열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났다고 한다.
원인을 추정해 보니 육회인 것 같단다.
먹을 때는 이상없이 맛있게 잘 먹었단다.
밖에서 먹는 음식은 항상 조심해야 한다.
특히 날것을 먹을 때는 더더욱 그러하다.
내가 직접 만들어 먹지 않는 한 믿고 먹을 수 있는 곳에서 먹을 수밖에 없을 듯 싶다.
먹는 즐거움.
그 즐거움을 위해서 조심하고 예방하는 수 밖에 없다.
여름 식중독 사건은 많이 들었는데 가을 식중독 건수도 꽤나 많은 듯 싶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keyword
식중독
체육행사
가을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igbird
직업
회사원
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몇 가지
저자
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팔로워
21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에너자이저 선배가 보고싶다
꺼리낌이 없어야 한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