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Urban Air Mobility)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by bigbird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차가 꽉막힌 도로에 있을 때 한번쯤 상상하지 않았는가?
자동차로 하늘을 날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그 상상이 머지않아서 현실이 될 것같다.

초기 시범 테스트 목표시점이 한화시스템은 2025년으로 보고있고, 현대차는 2028년을 상용화 시점으로 보고 있다.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초기 시범테스트는 인천공항에서 한강 하늘길을 타고 삼성동까지 일듯 싶다.
서울에서 인천까지 최고속도 기준 약 20여 분에 주파할 예정이라니...

이제는 막히는 도로에서 답답해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지상에서도 완전 자율주행차의 시대가 도래하여 운전으로부터의 자유로움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안전과 안정성이 중요할 듯 싶다.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곳에서도 그것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겠지만...

현재 기준으로 요금은 15만원선으로 예상하는 곳이 많은 듯 싶다.

기술의 발전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 같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함부로 인연을 맺지말라 -법정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