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활 속 의식의 흐름
벚꽃
by
bigbird
Apr 7. 2024
봄의 전령, 잠깐의 벚꽃 향연
벚꽃이 피기 시작하면, 마침내 봄이 왔음을 느낍니다.
그 화려함은 잠깐이지만,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죠.
매년 이맘때면, 사람들은 벚꽃 아래에서 추억을 만듭니다.
하지만 아름다움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꽃잎은 바람에 흩날립니다.
그래서 벚꽃은 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keyword
벚꽃
향연
추억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igbird
직업
회사원
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몇 가지
저자
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팔로워
21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책을 통해 얻는 끝없는 지혜와 경험
직장인을 위한 새로운 노후준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