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W’를 찾아서
의사 박경철의 강연 “W를 찾아서”는 지금 들어도 명강의다.
그렇다면 NEXT ‘W’는 무엇일까?
미래를 상상해 본다.
로봇과 AI로 대표되는 새로운 사회가 이미 눈앞에 다가왔다.
0.1%의 천재,
그들을 따르는 1%의 팔로워들.
그리고 나머지 99%는 아마 가상세계에 빠져 살지 않을까.
로봇과 AI가 생산한 결과물로 최소한의 기본소득이 주어지고,
사람들은 그 돈으로 최소한의 삶을 유지하며,
일부는 그마저도 게임머니처럼 써버릴지도 모른다.
물론, 그중에서도 가상세계의 투자로 부의 반열에 오르는 사람들도 생길 것이다.
플랫폼은 점점 통합되겠지만, 동시에 ‘어둠의 플랫폼’도 만들어질 것이다.
그 안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화폐가 거래될 테고,
또 다른 경제가 태어날지도 모른다.
지금도 지하철을 타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 속 세상에 갇혀 있다.
AR과 VR 장치가 보편화되면,
우리는 현실보다 가상에 더 오래 머물게 될 것이다.
그건 멀지 않은 미래다.
우리는 이미 인터넷 혁명과 스마트폰 혁명을 거쳐
AI와 로봇 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다.
플랫폼 위에서 화폐가 자유롭게 오가고,
국경이 사라진 경제가 만들어지는 시대.
그렇다면,
비트코인이 바로 그 ‘NEXT W’가 아닐까?
비트코인이 플랫폼의 일부가 된다면,
그 자체가 새로운 ‘W’의 역할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