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저의 일터가 행복해야 입주민들이 행복합니다
저에게 휘페스타는 일터로서 행복해야 하는 곳...저의 일터가 행복해야 입주민들이 행복하다. 집에 있는 시간도 많아지는데 입주민 가족들이 휘페스타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며 소확행을 실현했으면 좋겠다.-휘페스타 이창현 부사장: (2019년 11월 7일 중앙일보 기사 중에서)-
꽤 오랜시간 서있었다. 달렸다. 이제 편히 앉고 싶다. 서서 쏟았던 열정을 글쓰는데 쏟고싶다. 어느새 미소 짓게되는, 웃게되는, 따뜻해지는, 비타민이되는 공감글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