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예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비참한 사람이다.
그와는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다.
우정은 함께 예찬하는 가운데서만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 미셀 투르니
사랑스런 상대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고
알수록 더 사랑하게 되는 관계가 되라
만일
관심사가 같다면
함께 더 신이나서 즐길 수 있음에,
관심사가 다르다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혀줌에 감사하라
취향은 각자의 것이지만
함께 공유하고 예찬하는 가운데
소통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
관계가 지속되는 한
각자 변화하는 취향을
끊임없이 발견하는 것 또한 잊지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