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자고로
과유불급(過猶不及: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이라 했다
존재를 위해 꼭 필요한 <살>도
너무 많아지면 비만이 되고,
행복의 조건 중 하나인 <즐거움>도
지나치게 추구하면 쾌락중독에 빠져 불행해지며,
위험회피에 필요한 <조심>하는 마음도
너무 많으면 걱정이 늘어 불안감만 증대된다
소통에 있어서도
내 딴에는 상대방이 잘 되기를 바라며
좋은 마음으로 하는 <조언>도 너무 잦아지면
잔소리로만 들릴 뿐
오히려 소통에 방해가 되는 법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뭐든 넘치면 독이 된다는 것
이것만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