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튀려고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도 은은히 스며 나오는
좋은 향기같은 존재가 되라사람이란 나보다 너무 잘난 사람은
부담스럽고 시기심이 발동 해서, 너무 못 난 사람은
낮추어 보거나 무시해서
상대하려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욕심을 버리고 그저 나다운 향기를 뿜으며 살 때,
다양한 향기의 꽃을 찾는 나비와 벌처럼사람들이 절로 내 주변에 모이게 된다어떤 향기로 기억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