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로운 물건

"한 때 나에게 가장 소중했던 것"

by 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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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로운 물건

"한 때 나에게 가장 소중했던 것"


A Treasure

"What was once the most precious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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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운동화, 패션 신발을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다.

돈이 많이 없던 시기였는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갖고 싶었던 판매 중지된 신발이 있었는데,

재발매가 되었었다.


20만원이었던 신발은 당시 나에게 큰 돈이었고,

살까말까 짧고도 긴 고민 끝에 큰 마음을 먹고 구매했었다.


정말 애지중지하며 중요한 날 또는 약속 때만 신었지만,

지금은 잘 신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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