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난그리고 우린너무 많은 걱정을 안고 살아서⠀⠀⠀⠀⠀⠀⠀⠀⠀⠀⠀⠀불쌍하기도대견하기도 하다⠀⠀⠀⠀⠀⠀⠀⠀⠀⠀⠀⠀한껏 품에 안은 걱정 꾸러미를 흘러가는 세월에 방생할 수만 있다면얼마나 좋으려나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