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는 마음은
마치 선인장 화분 같아서
가시 돋친 내 감정들 하나하나가 소중해
쉽사리 놓지도 못하고 끌어안고 있어요
이 감정들 만으로도 난 살 수 있다고 말이죠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