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향해 소망하는

Chapter 1 _내가 나로 살아야 하는 이유#62

by 쌍둥이

브런치를 통해 <그때와 지금 그 사이>, 모든 주위 환경들 속에서 느껴왔던 (365일간의) 기록/생각들을,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전합니다.


#62

<미래를 향해 소망하는>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한다.’

라는_

니체의 유명한 말이 있다.


우리의 삶의 괴로운 순간들이 결국,

일어나야 했던 일들이라면.


결국은 이뤄질 일들이었을 것이고,

세상을 살아가며,

생명이 우리와 함께하는 이상.


우리의 그간 삶이 우리를

더욱 살아가게 할 것이라는 말이다.



우리는 그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모든 과거의 순간들을

마주 안고,

현재로 도착했다.



당장, 눈앞에 놓인

환경들과 상황들이.


과거의 순간들보다

아주 괜찮을 수도 있고.


때로는,

당장 삶의 기로를 생각해야만 할 만큼

위급스럽고,

위태스러운 마음일 수도 있지만.



“그래,

여전히

힘든 상황 속에 있을 수도 있지만. “



지금 눈을 감고,

다시 과거를 떠올려본다면.


분명, 그런 모든 날들로 인해

오늘 내가 다시 하루를 살게 되었다.


감정들이 점점 더,

다가오는 미래로 퍼져나갈 때에.



그래서 나는,

이제 살아왔던 모든 날들보다 더.


오늘 하루가

더 가치 있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귀중히 여긴다.


오늘

나를 이루는 모든 감정들이.


과거로부터,

무언가를 배운 후에야 있게 된

유일무이한 감정이라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

그런 방법이 우리의 처지를

더 조금씩 나아지게끔 할 것이라는,

사고의 흐름을 믿는다.




‘더 나아지는

삶을 향한 마음이_‘


‘곧, 우리의 바람이자.’



“우리의 간절함이

우리의 삶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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