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 쓰는 곳
나는 나
미상
by
낭고
Apr 11. 2019
나는 나다..
어제는 부족한 달빛이..
오늘은 좀 더 채워진 것처럼..
나는 한 없이 부족하지만
어제보다 조금 더 차있는 닭빛이기를..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낭고
낭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8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농담
그대 생의 솔숲에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