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어떤 집단에서는 그 진심과 마음들이 사람들로부터
외면받아온 경험을 해올 때가 있었다.
그 외면이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깊은 고독과 고뇌하게 되는 순간들은 깊어지고
아무리 생각해도 진심을 다해
좋은 마음을 가지고 다가가기 위한 노력만 했을 뿐인데
무엇이 그렇게 그들과 나를 가로막고 있었던 걸까.
생각할수록 답은 나오지 않고, 찾을 수 있는 방법도 없었다.
이러 일을 겪을 때마다 일기엔 힘겹고, 삭막하는 단어가
자주 적혀있다. 다시 봐도 펼쳐지는 그날의
힘겨운 감정들 힘들었던 마음들이 새록새록하다.
점점 더 잘해보고 싶었던 품었던 좋은 마음들은
지치고, 가라앉아서 깊은 곳 어딘가로 내려가버리고
마음은 딱딱하게 굳어 슬픔에 잠긴 날이 많았다.
가로막힌 것을 어떻게 허물어야 할까 걱정하는 것보다
내 진심이과 마음을 잘 알아주는 친구들처럼
분명히 내 진심을 알아주고, 좋은 관계를 쌓기 원 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내면의 모습을 성장시키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만 않는다면 그래도, 어딘가에 있을
더 좋은 사람들과 연결되어서 즐거움들이 소복이
쌓여나갈 거라고 믿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