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툰 <배송완료> 18화
내 모자랑 조끼를 보고도... 이 건물에 사는 줄 알았다고....?
덕분에 무사히 배송완료!
딸로, 아내로, 엄마로, 며느리로 살지만 글을 쓸 때 만큼은 ‘나’로 사는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