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맨 꼭대기라 힘드시죠? 매일 감사하고 화이팅!' 이라는 꼬맹이 글자가 어찌나 감동적이고 힘이 나던지 ㅠㅠㅠ
쪼르르 차에 달려와서 얘기했더니 힘든거 알면 시키지 말던지 궁시렁궁시렁 하는 확신의 T ...
딸로, 아내로, 엄마로, 며느리로 살지만 글을 쓸 때 만큼은 ‘나’로 사는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