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는 고민에도 합리적인 고민이 계속 뒤따른다. 이렇게 저렇게 머리를 굴리다가도 결국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고 했다. 합리적인 고민은 나라는 상황의 상한선을 정해버리지만, 하나님은 그 위에 믿음의 영역으로 나를 또 초대하신다. "내가 세상의 창조주, 만물의 주인, 너의 아버지"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