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행복한가요?
당신은 하루에 거울을 몇 번 보나요?
그리고,
당신은 하루에 별스타그램을 통해 다른 사람의 삶을 몇 번이나 들여다보나요?
삶은 어떤 걸까요?
나 자신을 보는 것보다, 남을 더 의식하고 살피며 사는 요즘. 나보다 중요한 별들이 생겼고 그 별들을 통해 나를 회복하는 이야기.
사실,
아웅다웅 살다 보다가도
막상 중요한 게 뭔지는
뻔하다는 것.
그래서 삶은 재밌습니다.
힘듭니다.
그래도 살만 합니다.
그리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금융권에서 14년, 마케팅과 교육을 거쳐 지금은 공공과 기업에 감각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브랜드를 씁니다. 카이나프로젝트는 감각의 격차를 줄이는 AI·공공 컨설팅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