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그림

by 허경원illust

work of past/ today

2012년즈음과 2016년의 한가위카드 작업
조금씩 변화

그때도 지금도 카드 쓰기를 좋아해요
때에 맞춰 고마움과 안부를 전하고
그림을 그리고
리스트를 정리하고
한글자 한글자 적어가면
그 순간에는 오직 그대만이 나에게 가장 소중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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