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상처 받아 괴로워 하고 싶지 않다면 . . .

by Kyung Mook Choi

더 이상 상처 받아 괴로워 하고 싶지 않다면,

받고 싶지 않은 상처들을 모두 받아 봐야 한다.

누군가에게 내가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면,
내가 받아왔던 상처들을 모두 기억해야 한다.

삶은 한번이 아니고 우리가 경험하고 싶은 만큼 끊임없이 반복된다.

이전 생들과 이생의 어디선가 받았던 상처들로 우리는 더 강해졌고
이전 생들과 이생의 어디선가 받았던 상처에 대한 기억들로 우리는 다른이에게 쉽게 상처를 주지 않게 된다.

만약 아직 내가 상처 받고 있다면, 나는 아직 상처를 모두 경험하지 못한 것이다.
만약 아직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면, 내가 받았던 상처를 모두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KM Choi


Kyung Mook Choi 2013년 8월 20일 오후 4:00








keyword
작가의 이전글감정 체험들과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