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어 버드나무 가지에 물이 닿으면
바람을 따라 가지들이 살랑거리며 소망을 담아 기다립니다.
편히 가서 탈없이 지내고 속히 돌아오길 바라는 버드나무의 의미를 담아
오늘 하루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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