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성찰의 한 수-
탄식과 반성
날이 가고 달이 바뀌고 해가 지나감에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마는 간절하게 자신과 하루를
돌아보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싶다
오늘도 또 이렇게 해가 저물고 저녁이 되어
눈물을 흘리며 나는 탄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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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깨닫지 못한
탄식의 눈물을 흘리지는 못하더라도
잔뜩 울어서 깨끗이 비워보자
울고 울어서 다 씻어버리고
새롭게 매진하는 전심전력의 마음을 내자
어제의 아픔을 딛고 오늘의 삶을 준비하자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