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과 고난의 한 수-
가난의 결핍은 나를 일찍 철들게 했고
시련의 고난은 나를 더욱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외로움의 고독은 나에게 연민의 사랑을 일깨워 주었고
부정적 감정은 나에게 내적인 성숙함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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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의 그것들은 나를 어떻게 하지 못했고
오히려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
가면 갈수록 나는 살아있었고 인생의 참맛을
비로소 느끼고 깨달으며 알아가고 있다
돌아보니 그렇더라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