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세계에서의 조절 능력.

감정은 반복적이며 습관이다

인간의 감정 세계는 우리 스스로를 나타내기에 좋은 관계를 맺고 새로운 것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아주 좋은 도구이지만, 반면에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감정은 우리의 눈을 가리고, 귀를 닫게 하고, 우리의 경험이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이끈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은 자신의 감정을 제어할 수 있을까?

혹은 순식간에 훅하고 올라오는 감정의 옳고 그름과 좋음과 나쁨을 그 순간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조절할 수 있을까?

그렇게 자신에게 찾아온 감정을 제대로 잘 활용할 수 있을까?

물론 그럴 수 없는 것임에도 호기심과 궁금증을 물으며 해답인지, 정답인지 알듯 모를 듯 한 미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미흡한 인간인 우리다.

간접적인 통제와 제어, 마인드컨트롤 정도야 가능하리라 보지만, 직접적인 감정 통제와 제어는 어렵다.

상처와 트라우마의 해석, 무의식과 의식의 이해, 인지와 인식의 한계가 있듯이 말이다.

그럼에도 혹여나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면, 그리하여 이해와 공감으로 이어진다면, 오해도 줄고 다툼이나 싸움도 잦아들지 않을까? 하는 불가능한 욕심도 가져본다.

그러므로 평소부터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의 습관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렇게 우리들 스스로가 일상에서부터 습관화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감정 조절을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왜냐하면 감정은 반복적이며 습관이기 때문이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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