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그 시간은 절대로 편견을 갖지 않는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쓰느냐 못 쓰느냐는 각 개인의 몫이다.
인생을 잘 살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인생을 잘 살았다고 평가받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하루하루를 마지막인 듯 살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런 시간도 자신을 아껴주고 잘 사용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주어진 그 시간을 잘 사용했을 땐 그에 대한 성과물과 보상 대가로 다가오지만, 시간을 함부로 허비하고 낭비하며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매정하고 냉정하게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저마다 태어난 순서에 관계없이 각자에게 주어지고 남겨진 예측할 수 없는 시간을 살아간다.
그 어느 누구도 시간을 좌지우지할 수 없다.
그러므로 시간을 더욱더 소중하게 잘 사용해야 하는 이유다.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도 없으며, 기다려 주지도 않는다.
스스로가 만족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고 열정적으로 절실하게 살아야 한다.
그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인생에 대한 예의이기 때문이다.
시간의 잔고에는 내일과 노소가 따로 없으며, 남아 있는 시간 또한 아무도 모른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무심하게 지나가고 있다.
시간은 돈이자 금이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저자 김유영